2015-10-18 마지막 편집

홍보전문가

홍보전문가는 일반 기업체의 마케팅, 홍보부서에서 상품판매전략 수립과 홍보물을 제작하거나 홍보대행사에서 특정 조직이나 사람의 특성에 맞게 전문적인 홍보를 담당해 진행하는 자를 말한다.

하는 일

필수 기술 및 지식

홍보전문가는신문방송학, 언론정보학, 광고(홍보)학, 국어국문학, 매스컴학을 비롯해 경영학, 심리학, 사회학 계열의 전공자가 많이 활동하고 있다. 커뮤니케이션 광고, 마케팅, 설득, 광고, 홍보캠페인 분야의 실제적인 지식을 습득하면 유리하다. 하지만 광고 및 홍보 회사의 신입사원 채용 시 보통 전공에 제한이 없기 때문에 비전공자들도 다양한 방법들을 통해 관련 지식을 쌓아 진출할 수 있다. 보통 신규사원보다 경력자를 선호하는 편이며 기업에서 홍보 업무의 경력을 인정받아 광고사나 홍보대행사의 경력사원으로 입사하는 경우도 있다. 홍보전문가는 주로 홍보 대행사, 기업 및 공공기관의 홍보나 마케팅 부서 등에서 활동하며 독립적으로 프리랜서로 활동하기도 한다. 최근에는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홍보전문가를 양성하는 기관이 있어 해당 교육과정을 통해 소셜미디어 홍보 분야로 진출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

학력 분포

중졸이하 고졸 고졸 후 교육이수 전문대졸 대졸 대학원졸 박사졸
0% 7% 0% 10% 67% 17% 0%

학과 분포

인문계열 사회계열 교육계열 공학계열 자연계열 의학계열 예체능계열
13% 35% 6% 6% 6% 0% 32%

연봉(2013년 기준)

임금 하위(25%) 평균(50%) 상위(25%)
2,400만원 3,000만원 3,500만원

직업전망

광고와 홍보시장은 경기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향이 있다. 특히 2012년 이후의 광고시장 규모는 증가 폭이 크게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시기 광고연감에 제시된 매체사(방송, 신문 등) 대상 광고비를 기준으로 보면, 2012년 약 9조 4천억원, 2013년 약 9조 6천억 원, 2014년에도 잠정 약 9조 6천억 원일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는 최근 대외적으로 불안정한 경제여건과 더불어 내수 경기의 침체로 인해 광고주들이 광고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은 때문이다. 기업의 광고 및 홍보 활동의 축소는 관련 신규인력의 고용에 영향을 미치게 되며, 광고 및 홍보전문가의 입지도 줄이게 된다. 또한 광고 및 홍보 전문대행사간 경쟁으로 가격 경쟁이 심화되고, 업계 간 양극화가 심해지면서 영세업체의 경우 폐업하는 곳이 발생하고 있다. 이런 점은 일자리 창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 향후 온라인, 모바일, 케이블TV 등을 포함하는 뉴미디어 광고의 성장에 맞춰, 이들 분야에서 전문 인력의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변화는 모바일 광고, 인터넷 광고 등 디지털기술이나 온라인을 이용한 스마트 광고를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광고전문가의 수요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또한 FTA 체결의 확대나 기업의 해외진출이 늘면서 전문 인력의 해외 진출도 늘어날 전망이다.

관련직업

분류 관리, 경영, 금융, 보험 > 경영, 회계, 사무관련직
관련학과 경영학과, 광고, 홍보학과, 산업디자인학과
관련정보 한국PR기업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