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25 마지막 편집

해양공학과란

개요

해양공학과는 국내 조선 해양 산업 기술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국제적인 인재를 양성함에 교육목표를 두고 있다. 바닷가에 있는 해양 구조물이나 선박을 개발하고 만드는 데 필요한 이론을 배우는 곳으로 해양을 통한 운송 및 수송기술, 해양탐사, 해저자원 개발 등을 탐구하는 학과이다. 때문에 물리학, 수학, 공업역학 등에 대한 공부가 필수이다. 해양공학은 배를 만드는 방법과 관련된 공부 이외에 바다에 있는 많은 자원과 해저 탐사선 개발에 대한 공부를 하기도 한다. piv

취업

대형조선회사, 해양건설 관련업체, 중공업관련업체, 항만장비개발업체, 건설관련업체, 해양플랜트 사업분야 연구소등으로 취업이 가능하며 해양수산부, 한국해양연구원, 국립수산과학원, 국립해양조사원의 공기업 취업도 가능하다.

교과

구조역학 , 유체역학 등에 대한 지식을 기반으로 선박이나 해양구조물의 설계 및 건설, 수중로봇을 비롯한 각종 해양장비 등과 관련한 이론과 실무를 학습. CAD에 의한 설계, 컴퓨터시뮬레이션 이용 등 전산 관련 교과목이 개설되어 있으며 건설, 토목, 기계 등 다양한 공학 분야에 대한 지식이 필요. 선박해양공학개론 선박 및 해양공학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선박의 개요, 기본 이론과 응용, 배의 저항과 추진, 추진동력장치, 배의 강도와 구조, 선박의 설계 등에 대해 배운다.

취업 분야

관제사, 무선항해통신장비설치원, 해양경찰관, 도선사, 선박교통관제사, 선박운항관리사, 선장 및 항해사, 수산학연구원, 해양공학기술자, 해양수산기술자, 환경 및 해양과학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