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18 마지막 편집

피부관리사

고객의 외모를 관리하기 위해 필요한 각종 미용법을 시행한다. 이들은 미용실, 피부관리실, 기타 미용관련 업체에서 주로 일하며 자영업을 할 수도 있다.

수행직무

피부관리사는 피부를 관찰하고 특별한 제품이나 기술을 사용해서 얼굴이나 피부에 적합한 미용적 처치한다.
전기기구를 이용해 제모를 해주기도 한다.
고객의 발 상태를 파악한 후 필요한 각종 미용적 처치를 해준다.
손발톱을 정돈하고, 고객과 상의한 후 원하는 색상이나 문양으로 손발톱을 장식한다

필수 기술 및 지식

피부미용사가 되려면 미용고등학교 및 전문계고등학교의 미용과, 대학의 피부미용과 및 피부관리과 등 피부미용 관련 학과에서 피부미용의 이론과 실무 등 관련 교육을 받아야 한다. 일반 피부미용 관련 사설학원에도 교육과정이 개설되어 있다. 이 외에도 피부관리업체에 취업하여 피부관리 보조업무를 담당하면서 피부미용기술을 습득할 수 있다.

학력 분포

중졸이하 (0%), 고졸 (40%), 고졸 후 교육이수 (10%), 전문대졸 (37%), 대졸 (13%), 대학원졸 (0%), 박사졸 (0%)

전공학과 분포

인문계열 (14%), 사회계열 (11%), 교육계열 (3%), 공학계열 (6%), 자연계열 (9%), 의학계열 (7%), 예체능계열 (51%)

임금정보

조사년도:2013년, 임금 하위(25%) 2000만원, 평균(50%) 2500만원, 상위(25%) 3000만원

※ 위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직업유망성

77.17%

※ 직업유망성은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일자리전망

향후 5년간 피부관리사의 고용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생활과 소득 수준이 높아지고 여가생활, 건강, 외모 등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자기관리를 위해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는 사람이 많아졌다.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들도 피부와 체형에 관심이 높아졌으며, 전문업소에서 체계적인 서비스 받기를 원하는 사람들도 늘어났다. 피부에 문제가 있거나 특별한 날을 앞둔 경우에만 피부관리실을 찾았던 과거와는 달리, 최근에는 건강한 피부를 가진 사람도 더 건강하고 아름답게 가꾸거나, 젊은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피부관리실을 찾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건강한 피부가 호감 가는 인상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는 인식이 생기면서 취업 면접, 맞선 등을 앞두고 피부관리실을 찾는 경우도 많다. 이는 피부관리사의 고용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하지만 경기에 매우 민감한 업종으로 대도시 주변에 활성화되어 있다. 따라서 이들의 일자리 창출과 입직경쟁은 지역별로 상이할 것이다. 또한, 대학의 관련 학과, 사설학원 등에서 배출되는 인력이 매년 꾸준히 늘어나면서 안정적인 업체에 취업하기 위해서는 경쟁이 치열할 것이다.

많이늘어남 (16%), 늘어남 (53%), 변화없음 (22%), 줄어듬 (9%), 많이줄어듬 (0%) <조사년도: 2013년>

※ 일자리전망은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물은 설문조사한 결과입니다. 재직자 개인 및 전문가의 견해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관련직업

분류 미용, 숙박, 여행, 스포츠, 음식 > 미용, 숙박, 여행, 오락, 스포츠관련직
관련학과 뷰티아트과
관련자격 미용사 피부, 미용장(국가기술)
관련정보 (사)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 한국피부미용연구학회, 여성인력개발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