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18 마지막 편집

포워더(복합운송주선인)

화주의 대리인으로서 적절한 운송수단을 선택하여 운송에 따르는 일체의 부대업무를 처리해주며, 복합운송시스템 하에서는 컨테이너 등의 운송설비를 갖추고 집화, 분배, 혼재업무를 수행한다.

수행직무

운송의 소요비용과 시간, 신뢰성, 경제성을 고려하여 가장 적절한 운송로를 채택한다.
운송수단, 화물의 포장형태 및 목적국의 각종 운송규칙을 제공하여 운송서류 작성을 도와준다.
운송계약 체결시 특정 운송수단을 예약하기 위하여 특정화주의 대리인으로서 자신의 명의로 운송계약을 체결한다.
선하증권과 항공운송장, 통관서류 등의 서류들을 직접 작성하거나 화주의 작성을 도와준다. 단순 포워더 기능: 운송지역과 화물의 특성에 따라 이에 적합한 운송수단을 선택하여 단순한 운송주선인으로서의 기능을 제공한다. 즉, 적절한 운송수단을 수배하고 화주가 의뢰하는 화물을 해당 선박 또는 항공기에 선적∙기적하고 자기 명의의 B/L(또는 AWB)을 발행하지 않고 선상 또는 항공사의 B/L또는 AWB를 곧바로 화주에게 전달해주는 단순 기능을 수행한다.

복합운송인(NVOCC) 기능: 일관운송의 제반체계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자체의 운송수단은 보유하지 않으나 선박 및 다른 운송수단을 매체로 하여 독자적인 운송망과 운임요율표(TAFIFF Rate)에 의하여 독립적인 운송인의 자격으로 전구간 일관운송을 책임지고 서비스를 제공한다.

필수 기술 및 지식

포워더가 되기 위해 반드시 요구되는 전공은 없다. 주로 해운경영학과, 해운경영항만학과, 경영, 경제, 무역학과가 관련되며 선적서류가 영문으로 되어있고 선적을 위해서는 해당 국가의 언어를 사용하므로 언어능력이 요구되어 어문계열에서도 진출할 수 있다. 무역협회, 상공회의소 등에서 주관하는 실무과정을 수료하면 업무에 도움이 된다. 또한 포워더에 대한 실무교육으로는 한국국제물류협회에서 제공하고 있는 '해상포워딩실무과정', '항공포워딩실무과정', 'IATA 기초과정', 'IATA DGR 과정' 등이 있다.

학력 분포

중졸이하 (0%), 고졸 (47%), 고졸 후 교육이수 (7%), 전문대졸 (37%), 대졸 (10%), 대학원졸 (0%), 박사졸 (0%)

전공학과 분포

인문계열 (21%), 사회계열 (49%), 교육계열 (0%), 공학계열 (24%), 자연계열 (4%), 의학계열 (1%), 예체능계열 (1%)

임금정보

조사년도:2013년, 임금 하위(25%) 3000만원, 평균(50%) 3800만원, 상위(25%) 4500만원

※ 위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직업유망성

67.67%

※ 직업유망성은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일자리전망

향후 5년간 포워더의 고용은 현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우리나라는 수출과 수입에 의존도가 높은 편이다. 외국의 물품을 우리나라로 들여오고 그리고 국내의 물품을 외국으로 보내는 과정에서 이를 중개하는 포워더의 고용은 우리나라와 외국간 무역거래가 활발히 진행되면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전반적으로 FTA로 인한 무역량의 증가로 포워더의 입지가 증가될 수 있다. 그러나 포워더는 경기의 영향을 많이 받는 직업으로 전세계적 금융위기 등의 영향으로 경제가 침체되면 역할이 다소 위축될 수 있다.

많이늘어남 (1%), 늘어남 (33%), 변화없음 (36%), 줄어듬 (26%), 많이줄어듬 (3%) <조사년도: 2013년>

※ 일자리전망은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물은 설문조사한 결과입니다. 재직자 개인 및 전문가의 견해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관련직업

분류 관리, 경영, 금융, 보험 > 경영, 회계, 사무관련직
관련학과 무역, 유통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