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18 마지막 편집

평론가

개요

평론가는 미술 전람회, 음악 연주회, 연극 공연, 영화 시사회 등에 참석하여 예술 활동의 가치를 평가하고 TV 방송 방송 또는 출판을 위한 평론을 집필한하는 이를 말한다. 예술작품의 주제, 표현, 기술 등의 요인을 분석한 다음, 개인적 지식과 판단, 경험 등을 근거로 작품에 대한 감상과 비평을 작성하며, 작품에 대한 평론을 신문이나 전문 잡지에 기재하거나 방송 인터뷰 등에 응하기도 한다. 평론가가 되기 위해서는 대학교의 국문학이나 미술학과, 대중음악과, 영화학과, 연극학과 등을 졸업하는 것이 유리하며 이를 위해 요구되는 국가공인자격증은 따로 없다.

하는 일

적성 및 흥미

평론의 기본 원리와 평론의 대상이 되는 영역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작품에 대한 자신의 논평을 논리적으로 표현하고 의사소통할 수 있는 능력이 요구된다. 아울러 예술형과 탐구형의 흥미를 가진 사람에게 적합하며, 독립성, 분석적 사고, 꼼꼼함 등의 성격을 가진 사람들에게 유리하다.

필수 기술 및 지식

평론가는 문학작품, 미술, 음악, 연극, 영화 등 예술 활동의 가치를 평가하고 평론을 작성하기 때문에 관련 분야에 대한 전문성이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해당 분야만을 집중적으로 평론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문학평론가, 미술평론가, 음악평론가 등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또 세부 장르에 따라 구분되기도 한다.

관련학과

관련학과 국어국문학과, 대중음악과, 문예창작학과, 미술학과, 연극영화과, 연극영화학과, 영상미술학과, 음악학과

학력 분포

중졸이하 (0%), 고졸 (7%), 고졸 후 교육이수 (0%), 전문대졸 (7%), 대졸 (57%), 대학원졸 (27%), 박사졸 (3%)

전공학과 분포

인문계열 (50%), 사회계열 (14%), 교육계열 (2%), 공학계열 (1%), 자연계열 (1%), 의학계열 (1%), 예체능계열 (30%)

임금정보

조사년도:2013년, 임금 하위(25%) 2500만원, 평균(50%) 3000만원, 상위(25%) 3500만원

취업

해당 전공분야의 대학교수로 근무하거나 신문, 방송, 잡지 등에 자유기고 또는 전문 서적의 출판을 통해 평론가로 활동할 수 있다. 평론가가 포함된 작가 및 관련 전문가의 종사자수는 11,400명이며, 이 가운데 임금근로자는 3,800명(33.0%)이다. 평론가가 포함된 작가 및 관련 전문가의 성비는 여자 60.9%, 남자 39.1%이며, 평균 연령은 35.8세이다. 전체적으로 평균 15.7년의 학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평균 계속 근로연수는 9.7년이다(자료: 2011-2012 Job Map).

직업전망

문화예술 전반에 대한 일반인의 관심과 수준이 높아져 가고 있고 정부차원에서도 지원이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평론가의 경우 전업으로 하는 사람보다 교수 등 다른 직업을 겸직하는 경우가 많아 일자리나 진출인력의 급격한 변화가 발생하지는 않을 전망이다. 인터넷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한 평론가의 등용이 활발해질것으로 예상되나 급격한 고용변화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관련직업

분류 사회복지, 문화, 예술, 방송 > 문화, 예술, 디자인, 방송관련직
관련학과 국어, 국문학과, 문예창작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