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18 마지막 편집

택시운전기사

핵심능력

신체운동능력

관련학과/관련자격

관련자격 자동차운전면허 2종

하는일

택시운전기사는 택시에 탑승한 승객이 요청한 목적지까지 신속하고 안전하게 승객을 데려다주는 일을 담당한다. 운행을 시작하기 전, 점검표에 따라 택시를 점검하고 이상한 점이 발견되면 정비 공장에 수리를 의뢰한다. 택시에 탑승한 승객의 목적지를 확인하고 도로 사정에 따라 가장 빠른 길로 승객을 목적지까지 안전하고 신속하게 운송하고 운임요금을 받는다. 운행이 종료되면 차량을 회사에 입고하고 하루 동안의 수입금을 납입하며 주행거리, 연료소모량, 고장이나 장애 등에 대한 운행일지를 기록한다. 차량의 청결을 유지하고 청소를 한다.

적성 및 흥미

손님을 목적지까지 안전하고 신속하게 운송하겠다는 서비스 정신과 돌발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교통 상황에 신속하고 민첩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이 요구된다. 운행을 담당하는 지역에 대한 지리적 지식, 운행하는 차량 및 차량 정비에 대한 지식과 이해가 요구된다. 사회형과 현실형의 흥미를 가진 사람에게 적합하며, 독립심, 정직, 리더십 등의 성격을 가진 사람들에게 유리하다.

관련자료

뉴스 2009년 7월 6일: 경남매일 택시기사 “가스비라도 아끼자” 2009-07-28
뉴스 2009년 6월 25일: 충청신문 "40년 운전으로 선행·즐거움 전달" 2009-07-28

취업현황

택시운송회사의 택시운전기사가 되기 위해서는 위에서 언급한 훈련과 자격사항을 갖춘 다음, 공채나 개인적 소개를 통해 택시운송회사에 채용될 수 있다. 개인택시운전기사가 되기 위해서는 위에서 언급한 훈련과 자격사항을 갖춘 다음, 기존의 개인택시면허를 양수받거나 신규 개인택시면허를 취득해야 한다. 택시운전기사로 활동하고 있는 종사자수는 325,500명이며, 이 가운데 임금근로자는 116,300명(35.7%)이다. 택시운전기사의 성비는 남자 98.7%, 여자 1.3%이며, 평균 연령은 54.2세이다. 전체적으로 평균 10.7년의 학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평균 계속 근로연수는 10.5년이다(자료: 2011-2012 Job Map). 택시운전기사의 월평균 수입은 135만원이다(자료: 2011-2012 Job Map).

준비방법

택시운전기사가 되기 위한 학력이나 전공의 제한은 없다. 택시운송회사의 택시운전기사가 되기 위해서는 만 21세 이상으로 1종 보통이상의 운전면허를 취득한 다음, 1년 이상의 무사고 운전경력을 쌓아야 한다. 개인택시운전사가 되기 위해 기존의 개인택시운전면허를 양수받는 경우, 지역에 따라 최소 35년 이상의 버스, 사업용 화물자동차 등 사업용 차량에 대한 무사고 운전경력을 쌓아야 한다. 신규 개인택시면허를 취득하는 경우, 무사고운전경력과 회사택시운전경력 등을 쌓아야 한다. 각 시도의 택시운송사업조합에서 시행하는 택시운전자격시험에 응시하여 합격하고, 교통안전공단에서 실시하는 운전적성 정밀검사를 받아야 한다.

문의기관

교통안전공단 http://www.ts2020.kr
서울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http://www.spt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