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18 마지막 편집

취업지원관

대학교에서 학생들이 취업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우고 취업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수행직무

-학생들의 자기소개서, 이력서 등을 지도한다. -학생들을 상대로 모의 면접을 실시해 면접 능력이 향상되도록 지원한다. -학생들의 취업처를 발굴한다. -취업에 어려움을 느끼는 학생에게 상담을 제공한다.

필수 기술 및 지식

취업지원관이 되려면 대학의 취업지원관 채용 공고에 지원해 합격해야 한다. 대학마다 학생들의 취업률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취업률이 낮은 학과나 대학은 학생들을 모집하는 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고 학교 이미지에도 부정정 역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취업지원관이 되려면 학생들의 취업확률을 높이기 위한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방법 등을 지도할 수 있어야 하며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상담할 수 있는 스킬도 갖추어야 한다. 대학에서 상담학, HRD 등을 배우고 취업지원을 위한 각종 경력 등이 있는자를 선호하는 편이다.

학력 분포

중졸이하 (0%), 고졸 (0%), 고졸 후 교육이수 (0%), 전문대졸 (0%), 대졸 (42%), 대학원졸 (58%), 박사졸 (0%)

전공학과 분포

인문계열 (17%), 사회계열 (43%), 교육계열 (20%), 공학계열 (9%), 자연계열 (8%), 의학계열 (0%), 예체능계열 (3%)

임금정보

조사년도:2012년, 임금 하위(25%) 3000만원, 평균(50%) 3600만원, 상위(25%) 4500만원

※ 위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직업유망성

98%

※ 직업유망성은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일자리전망

향후 5년간 취업지원관의 고용은 다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고용노동부는 2011년 도입한 '취업지원관' 제도를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인력풀을 구성하여 전문계고등학교, 전문대학, 대학교와 관할 고용센터의 연계를 통해 진로지도와 경력계획 수립을 위한 상담,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취업희망자 DB 구축 관리 및 취업알선 등을 제공하였는데, 졸업예정자들의 취업의 질이 달라졌다는 평가가 나오면서 취업지원관의 고용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취업지원관은 정부가 도입한 제도로 이 제도가 언제까지 정부가 지원하고 주도할 것인지에 따라 향후 전망이 달라질 수 있다. 취업지원관의 향후 고용이 안정적으로 증가하기 위해서는 취업지원관을 채용하고 있는 대학 등에서 자체적으로 필요성을 인식하고 확산시키려는 노력이 전제되어야 할 것이다.

많이늘어남 (14%), 늘어남 (50%), 변화없음 (17%), 줄어듬 (18%), 많이줄어듬 (1%) <조사년도: 2012년>

※ 일자리전망은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물은 설문조사한 결과입니다. 재직자 개인 및 전문가의 견해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관련직업

분류 사회복지, 문화, 예술, 방송 > 사회복지및종교관련직
관련학과 경영학과, 교육학과, 심리학과
관련자격 직업상담사 1, 2급(국가기술), 교사, 심리상담사 1,2급
관련정보 고용노동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