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18 마지막 편집

청능사

요약청능(청각능력)평가, 보청기, 인공와우 적합 여부 판단, 청능재활을 주 업무로 하는 청각전문가를 말한다.

수행직무

-청각장애 또는 평형장애가 있는 환자들의 상태를 파악한다. -청력검사 및 어음명료도검사(Speech discrimination test), 보청기 검사를 한다. -청각과 평형기능을 평가하고 관리한다. -보청기와 인공와우를 적합하게 조절하고 판매 및 관리한다. -환자의 청각능력이 회복될 수 있도록 재활을 돕는다.

필수 기술 및 지식

청능사가 되기 위해서 반드시 이수해야 할 전공은 없으나 언어치료청각학과를 전공하면 청능사가 될 수 있다. 이와 관련한 국가자격은 없다. 단, 민간자격으로 청각사와 청능사가 있고, 반드시 취득해야 하는 자격증은 아니지만 취득하면 취업에 유리할 수 있다.

학력 분포

중졸이하 (0%), 고졸 (7%), 고졸 후 교육이수 (0%), 전문대졸 (27%), 대졸 (37%), 대학원졸 (27%), 박사졸 (3%)

전공학과 분포

인문계열 (2%), 사회계열 (22%), 교육계열 (46%), 공학계열 (10%), 자연계열 (5%), 의학계열 (14%), 예체능계열 (1%)

임금정보

조사년도:2013년, 임금 하위(25%) 2500만원, 평균(50%) 3000만원, 상위(25%) 3700만원

※ 위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직업유망성

83.25%

※ 직업유망성은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일자리전망

향후 5년간 청능사의 고용은 다소 증가할 것이다.
우리나라는 고령인구의 증가가 가장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는 나라이다. 고령 인구가 많아진다는 것은 청각능력과 같은 신체적 능력이 급속히 떨어지는 사람이 많아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일상 생활에서 헤드폰을 항상 착용하는 사람들이 있어 청각에 문제가 생기는 사람들이 더 많아질 수 있다. 따라서 청각 문제를 갖고 있는 사람들을 도와주기 위한 청능사에 대한 수요가 꾸준할 것으로 판단된다.

많이늘어남 (18%), 늘어남 (66%), 변화없음 (13%), 줄어듬 (3%), 많이줄어듬 (1%) <조사년도: 2013년>

※ 일자리전망은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물은 설문조사한 결과입니다. 재직자 개인 및 전문가의 견해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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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교육, 연구, 법률, 보건 > 보건, 의료관련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