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18 마지막 편집

전문의

핵심능력

언어능력, 수리논리력, 대인관계능력

관련학과/관련자격

관련자격 의사

하는일

전문의사는 환자가 가진 병의 원인을 찾아내어 치료하고 예방하는 일과 손상된 신체를 복구하고 재활시켜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한다. 환자의 질병, 장애에 대한 처방, 치료의 범위 및 방법을 결정하기 위하여 의료검사, 시험 및 진단을 통하여 얻은 자료를 분석하고 치료의 종류와 순서를 결정한다. 진단 및 치료를 위하여 내외과적 기구 및 장비를 사용하고 처방된 치료와 건강상의 유의점을 환자에게 알려준다. 의학실험과 수술을 수행하고 특수기술 및 장비를 이용하여 환자를 치료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환자를 위해 왕진을 하기도 한다. 투약을 비롯한 각종 치료행위를 처방 지시하고 환자들에게 식사, 질병예방 등에 관해 조언한다. 전공에 따라 총 26과의 전문 분야로 나뉜다.

적성 및 흥미

전문의사는 진단을 내리기 위한 논리적 분석 능력이 필요하며, 위급한 환자에 대한 빠른 판단력과 치료 결과를 의학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분석력이 요구된다. 투철한 사명감과 성실함이 필요하며 환자에 대한 세심한 배려가 요구된다. 일의 특성상 생명을 다루기 때문에 책임감이 필요하다.

관련자료

뉴스 2009년 5월 31일: 경향닷컴 사회적기업이 희망이다 안성의료생활협동조합 2009-06-01
뉴스 2013년 5월:《마음속에는 괴물이 산다》 펴낸 한덕현 중앙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2013-05-22

취업현황

의대나 의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하여 의사면허증을 취득하면 의사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의사자격을 획득하고 1년 간 대학병원의 모든 과를 돌며 자신의 전공 분야를 선택하는 시기를 갖는다. 인턴을 수료하고 자신이 원하는 전공(분야)에서 시험을 쳐서 합격하면 전공의 수련의(레지던트)가 된다. 약 4년간 자신의 전공분야에서 전공의 수련의(레지던트)로 지낸다. 전공의 수련의(레지던트)를 수료한 후, 시험을 쳐서 합격하면 전문의가 된다. 전문 의사 면허 취득 후 단독 또는 공동으로 의원을 개원할 수 있으며, 종합·대학병원, 클리닉센터 등에 취업한다. 이외에도 대학 및 각종 연구소, 언론업체나 제약회사, 보험사 등에 진출이 가능하다. 전문의사의 종사자수는 86,281명이다(자료: 건강보험통계, 2012.2분기). 전문의사의 성비는 남자 80.0%, 여자 20.0%이며, 평균 연령은 41.7세이다. 전체적으로 평균 17.4년의 학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평균 계속 근로연수는 7.1년이다(자료: 2011-2012 Job Map). 전문의사의 월평균 수입은 597만원이다(자료: 2011-2012 Job Map).

준비방법

대학의 의예과에 입학하여, 의예과(2년), 의학과(4년)를 졸업하면 의사 국가고시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국가고시에 합격하면 의사면허증이 나오고 의사가 된다. 일반대학을 졸업한 경우에는 4년 과정의 의학전문대학원에 진학하여 의무석사학위를 취득하여야 한다. 의학전문대학원에 진학하기 위해서는 의학교육입문검사(MEET)에 응시해야 하며, 이외에 각 대학원별로 일부 교과목을 이수해야 하거나 평점, 외국어능력, 사회봉사 실적 및 면접 등의 다양한 평가를 거쳐 합격해야한다. 대학에서 이과 및 공학계열을 전공하면 의학전문대학원 입학 시 좀 더 유리하다. 의사가 되려면 의학과를 전공하고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서 시행하는 의사 국가면허시험에 합격 한 후 보건복지부 장관으로부터 의사 면허를 발급받아야 한다. 의사 면허 취득 후 인턴 1년, 레지던트 4년(가정의학과, 결핵과, 예방의학과는 3년) 과정을 거쳐 전문의 자격시험에 합격하면 전문의가 될 수 있다. 한편, 의학전문대학원에 진학하기 위해서는 MEET(Medical Education Eligibilty Test) : 의학교육입문검사시험을 쳐야 한다.

문의기관

대한의사협회 http://www.kma.org/
대한병원협회 http://www.kha.or.kr/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https://www.kuksiwon.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