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18 마지막 편집

전도사

개신교(감리교, 장로교, 침례교 등) 종교단체의 구성원으로서 성직자를 보조하고 제반 종교적 활동을 수행한다.

수행직무

일정한 수련과정을 거치며 신앙을 고취하기 위하여 수도를 한다.
종교의 교리를 가르치기도 하며 사회적인 봉사활동을 조직하여 수행하기도 한다.
교회에서 맡은 역할에 따라 청소년이나 초신자들의 교육을 담당하거나, 찬양, 율동, 음악 등을 담당하기도 하며, 교회의 홍보업무를 담당하기도 한다.

필수 기술 및 지식

전도사는 개신교의 신학대학을 졸업한 후 교단의 전도사 자격을 취득해야 한다. 오랜 기간 종교기관에서 수련을 쌓거나 교단과 관련된 교육기관에서 교육을 받아야 한다.

학력 분포

중졸이하 (0%), 고졸 (2%), 고졸 후 교육이수 (0%), 전문대졸 (3%), 대졸 (77%), 대학원졸 (18%), 박사졸 (0%)

전공학과 분포

인문계열 (76%), 사회계열 (14%), 교육계열 (5%), 공학계열 (3%), 자연계열 (0%), 의학계열 (0%), 예체능계열 (2%)

임금정보

조사년도:2013년, 임금 하위(25%) 1100만원, 평균(50%) 1300만원, 상위(25%) 1800만원

※ 위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직업유망성

73.25%

※ 직업유망성은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일자리전망

전도사는 성직자로 개인적인 믿음과 소명의식으로 활동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이들의 일자리 를 전망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우리사회가 점차 물질적 풍요를 누리게 되는 반면 이로 인해 현대인들은 정신적인 박탈, 소외로 더 심한 정신적인 갈등을 겪게 될 것으로 보임에 따라 영혼의 문제, 마음의 문제를 다루는 성직자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한국의 종교현황』에 따르면 2011년 종교단체 수는 총 566개로 사찰, 교회, 성당 등 총 교당 수는109,668개소이다. 또한, 여기에 종사하는 성직자 수는 282,811명에 이른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개신교의 교당 수(77,966개소)와 성직자 수(140,483명)가 가장 많으며, 다음으로 불교의 교당 수(26,791개소)와 성직자 수(46,905명), 천주교의 교당 수(1,609개소)와 성직자 수(15,918명)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2008년과 비교하여 2011년의 종교별 교세 증감 현황을 살펴보면 단체 수는 510개에서 566개로 증가하였고, 성직자 수는 364,797명에서 282,811명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개신교의 성직자 수는 2008년 95,596명에서 2011년 140,488명으로 가장 많은 증가를 보였다.

많이늘어남 (10%), 늘어남 (22%), 변화없음 (25%), 줄어듬 (40%), 많이줄어듬 (3%) <조사년도: 2013년>

※ 일자리전망은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물은 설문조사한 결과입니다. 재직자 개인 및 전문가의 견해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관련직업

목사 신부 수녀 승려 교무(원불교) 민속종교종사자(점술가, 무당 등)

분류 사회복지, 문화, 예술, 방송 > 사회복지및종교관련직
관련학과 종교학과
관련정보 문화관광부 종무실, 한국천주교주교회의*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한국기독교총연합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