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18 마지막 편집

작사가

각종 음악작품을 위해 가사를 짓는다.

수행직무

작곡된 음악을 듣고 분위기 또는 주제에 알맞은 가사를 구상하거나 일정한 형식에 맞도록 가사를 구성한다.
음악의 종류(가요, 동요, 영화음악 등)에 따라 가사의 분위기, 언어의 배열 등을 구상한다.
정리된 가사를 작곡가와 협의하여 수정하기도 한다.
행사음악이나 사가(회사음악) 등을 작사하기도 한다.

필수 기술 및 지식

작사가가 되는데 전공이나 학력 제한은 없지만, 대학에서 국어국문학과, 문예창작학과 등 어문계열 학과를 졸업하는 것이 유리하다. 최근 사설학원을 통하여 작사가 과정을 교육 받는 것이 가능하며, 작사는 작곡 능력이 어느 정도 기반이 되어야 가능하므로 악보를 읽고 가사를 붙일 수 있는 실력이 필요하다.

학력 분포

중졸이하 (3%), 고졸 (77%), 고졸 후 교육이수 (10%), 전문대졸 (3%), 대졸 (7%), 대학원졸 (0%), 박사졸 (0%)

전공학과 분포

인문계열 (50%), 사회계열 (12%), 교육계열 (7%), 공학계열 (5%), 자연계열 (3%), 의학계열 (1%), 예체능계열 (21%)

임금정보

조사년도:2013년, 임금 하위(25%) 2500만원, 평균(50%) 3000만원, 상위(25%) 3500만원

※ 위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직업유망성

82%

※ 직업유망성은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일자리전망

향후 5년간 작사가의 고용은 현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음반시장의 불황으로 음반기획이나 제작 자체가 감소하면서 대중음악 작사가의 일자리 창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위험부담을 감소하기 위해 리메이크 음반이나 기존 발표곡들을 특정테마로 모아서 발매하는 편집음반들이 많이 제작되고 있어 신규 작사가의 경우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시장에서 검증 받은 인기 작사가에게 업무가 편중되는 속성 때문에 음악시장의 크기가 커진다고 해서 작사가의 일자리가 비례해 증가하지는 않는다. 더욱이 디지털 음원의 활성화로 음반시장이 축소되고 있어 작사가가 더 늘어날 요인을 찾기 힘든 상황이다.

많이늘어남 (5%), 늘어남 (45%), 변화없음 (33%), 줄어듬 (15%), 많이줄어듬 (1%) <조사년도: 2013년>

※ 일자리전망은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물은 설문조사한 결과입니다. 재직자 개인 및 전문가의 견해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관련직업

분류 사회복지, 문화, 예술, 방송 > 문화, 예술, 디자인, 방송관련직
관련학과 국어, 국문학과, 문예창작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