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18 마지막 편집

육군장교

개요

육군장교는 지상방위를 위한 지휘관으로서 일반 병사를 지휘, 통솔하거나 혹은 참모로서 지휘관 보좌 및 전술연구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자를 말한다.

수행직무

준비방법

육군장교가 되려면 대학과정에 준하는 교육을 이수하여야 하는 데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육군사관학교를 입학하면 된다. 이외에 학군사관후보생(ROTC) 또는 학사사관후보생(학사장교)으로 선발되어 일정기간의 교육, 훈련 후 장교로 임관하는 방법이 있다. 그리고 육군3사관학교에 입학하면 대학 3, 4학년 과정의 전문교육을 이수한 후에 장교로 임관한다. 여군의 경우 장교가 되기 위해서는 육군사관학교에 입학하거나 간호사관학교에서 일정기간 교육, 훈련을 이수한 후 임관하면 된다. 이 외에도 4년제 일반대학을 졸업하고 소정의 훈련을 이수한 후 여군사관으로 임관되기도 한다. 영관급이상의 육군장교가 되려면 먼저 위관급 육군장교로 근무한 후에 승진을 해야하기 때문에 위관급 육군장교가 되기 위한 방법과 동일하다. 육군사관학교, 육군3사, 학사사관후보생, 혹은 한국사관후보생으로 선발되어 일정기간의 교육, 훈련 후 장교로 임관해야 한다.

학력 분포

중졸이하 (0%), 고졸 (0%), 고졸 후 교육이수 (5%), 전문대졸 (23%), 대졸 (67%), 대학원졸 (0%), 박사졸 (5%)

전공학과 분포

인문계열 (15%), 사회계열 (48%), 교육계열 (4%), 공학계열 (24%), 자연계열 (3%), 의학계열 (0%), 예체능계열 (6%)

임금정보

위관급

조사년도:2013년, 임금 하위(25%) 2700만원, 평균(50%) 3500만원, 상위(25%) 4500만원

영관급

조사년도:2013년, 임금 하위(25%) 4800만원, 평균(50%) 5000만원, 상위(25%) 5900만원

직업전망

정부의 국방개혁은 먼저 병력의 양적 성장보다는 질적 관리에 대한 요청이 커지고 있다. 앞으로는 단계적으로 병력규모를 축소, 조정하되, 단순히 육체적이고도 보편적인 업무 중심보다는 전문적이고 특수화된 업무 중심으로 군 병력을 유지시키려 하고 있다. 이 밖에 육군은 감축하고 해군 및 공군은 증가시켜 3군의 전력을 균형있게 유지하고, 군현대화 계획으로 항공기, 잠수함 등에 대한 투자를 포함한 전력 투자비를 확대시킬 계획이다. 정부는 육군사관학교 등에 여성인력의 입학을 더욱 확대하는 등 향후 2020년까지 여군의 간부인원을 정원 대비 장교는 7%, 부사관은 5%로 늘려 운용할 계획이다. 국방비가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이나 병력 증강에 따른 지출보다는 첨단무기개발 및 정보통신 분야에 대한 투자에 집중될 것으로 보여 결국 직업군인의 고용은 다소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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