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18 마지막 편집

육군부사관

육군부사관은 최일선 초급간부로서 장교의 명령을 받아 병사를 구체적으로 감독, 지시 및 통제하는 기능적 역할을 수행한다.

수행직무

비무장지대의 수색정찰을 일선에서 지휘한다.
부대원에 대한 교육, 훈련을 실무적으로 집행한다.
재해발생시 민, 관, 군 통합 구난구조 지원활동을 일선 실무에서 지휘한다.
환경보호 및 대민 일손지원 활동을 현장에서 감독한다.
국제 분쟁지역의 평화유지 활동을 실무적으로 지휘한다.
전시에 적으로부터 영토를 수호하기위해 전투에 참여한다.

필수 기술 및 지식

육군부사관이 되기 위해서는 4가지 방법이 있다. 첫째 현역병으로 복무중인 상병, 병장이 부사관으로 지원해 선발되는 경우, 둘째 병역의무를 마치지 않은 만 18세 이상 27세 이하의 고등학교 졸업이상의 학력을 갖춘 자가 부사관에 지원, 선발되는 경우, 셋째 병역의무를 마친 임관일 기준 30세 이하의 고등학교 졸업이상의 학력을 갖춘 자가 부사관에 지원, 선발되는 경우, 마지막으로 전문대 장학생으로 지원하는 방법 있다.

학력 분포

중졸이하 (0%), 고졸 (30%), 고졸 후 교육이수 (8%), 전문대졸 (32%), 대졸 (30%), 대학원졸 (0%), 박사졸 (0%)

전공학과 분포

인문계열 (6%), 사회계열 (25%), 교육계열 (0%), 공학계열 (49%), 자연계열 (6%), 의학계열 (1%), 예체능계열 (13%)

임금정보

조사년도:2013년, 임금 하위(25%) 2300만원, 평균(50%) 3200만원, 상위(25%) 3600만원

일자리전망

정부의 국방개혁은 먼저 병력의 양적 성장보다는 질적 관리에 대한 요청이 커지고 있다. 앞으로는 단계적으로 병력규모를 축소, 조정하되, 단순히 육체적이고도 보편적인 업무 중심보다는 전문적이고 특수화된 업무 중심으로 군 병력을 유지시키려 하고 있다. 한편 우리군의 중요 재원으로서 여군에 대한 인력수요가 많아지고 있는데 여군이 활동하는 곳은 과거 간호업무 및 행정분야 중심이었으나 최근에는 전투분야를 포함하여 모든 부분에 걸쳐 다양해지고 있다. 특히 정부는 부사관학교 등에 여성인력의 입학을 더욱 확대하는 등 향후 2020년까지 여군의 간부인원을 정원 대비 부사관은 5%로 늘려 운용할 계획이다. 국방비가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이나 병력 증강에 따른 지출보다는 첨단무기개발 및 정보통신 분야에 대한 투자에 집중될 것으로 보여 결국 직업군인의 고용은 다소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관련직업

분류 식품, 환경, 농림어업, 군인 > 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