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18 마지막 편집

웹마스터

개요

웹마스터는 인터넷사이트의 게시판 관리나 사이트상에서 발생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일을 담당하는 자를 말한다. 유사 직업명으로는 웹관리자, 웹매니저 등이 있다. 웹마스터는 공채나 특채, 교육기관의 소개 등을 통해 인터넷 사업체, 인터넷 쇼핑몰 구축업체, 기업체 및 공공기관의 전산실, SI(시스템통합)업체 등에 채용될 수 있다. 웹마스터가 포함된 웹개발자의 종사자수는 10,700명이며, 이 가운데 임금근로자는 9,000명(83.7%)이다. 성비는 각각 남자 76.4%, 여자 23.6%이며, 평균 연령은 33세이다. 전체적으로 평균 15년의 학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평균 계속 근로연수는 3.5년이다(자료: 2011-2012 Job Map).

하는 일

적성 및 흥미

컴퓨터 구조 및 시스템, 인터넷 사이트 구축 등에 대한 지식과 기술이 요구된다. 기본적인 수리능력 및 정보분석능력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분석적이고 논리적 사고능력이 필요하다. 관습형과 진취형의 흥미를 가진 사람에게 적합하며, 협조심, 분석적 사고, 스트레스를 감내할 수 있는 성격을 가진 사람들에게 유리하다.

준비방법

웹마스터로 일하려면 전문대학 및 대학교의 컴퓨터공학과, 전산학과, 인터넷(정보)공학과 등에서 웹 구축에 필요한 프로그래밍언어를 비롯해 서버, 네트워크, 데이터베이스 등에 대해 공부하거나 프로그래밍, 디자인 등으로 과정이 나누어져 있는 사설교육기관에서 강좌를 이수해 이론과 기술을 익히는 것이 좋다. 웹 기획과 개발을 위해서는 웹 언어뿐만 아니라 SQL 등의 데이터베이스는 물론 웹에디터(나모웹에디터, 드림위버), 그래픽소프트웨어(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플래시, 플렉스) 등의 지식과 능력을 갖추고 있으면 취업과 업무수행에 유리하다. 웹사이트를 구축하는 데 필요한 언어가 쉬워졌기 때문에 사설 교육기관을 통해서도 입직할 수 있으며 채용 시 학력보다는 경력을 우선시하기 때문에 많은 실습을 통해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 관련 국가자격증으로는 웹디자인기능사, 정보처리기능사(기사, 산업기사)가 있으며, 관련 민간자격증으로는 한국정보기술연구원이 주관하는 웹프로그래머(WPC)가 있다.

학력 분포

중졸이하 고졸 고졸 후 교육이수 전문대졸 대졸 대학원졸 박사졸
0% 22% 15% 17% 47% 0% 0%

학과 분포

인문계열 사회계열 교육계열 공학계열 자연계열 의학계열 예체능계열
1% 9% 0% 67% 3% 0% 20%

연봉(2013년 기준)

임금 하위(25%) 평균(50%) 상위(25%)
2,500만원 3,000만원 3,700만원

직업전망

최근 초고속인터넷 인프라의 증가에 힘입어 국내 인터넷 이용자 수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으며 전자상거래, 금융서비스 제공, 개인들의 정보교류 등 인터넷 웹사이트의 활용이 꾸준할 것으로 보여 웹사이트 활성화와 관련한 인력 수요가 꾸준히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기업체에서도 홈페이지를 보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어 향후 홈페이지를 관리하기 위한 인력의 고용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중앙부처, 시, 군, 구 등 공공서비스 분야나 은행, 보험사, 증권사 등에서 기존의 내부 업무지원 시스템을 차세대 시스템으로 구축하기 위한 인력 수요가 있을 것이며, 이동통신을 통한 유비쿼터스 환경, 다양한 응용소프트웨어 확대 등도 웹마스터의 고용을 증가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다.

관련직업

분류 전기, 전자, 정보통신 > 정보통신관련직
관련학과 전기전자공학과, 전산과, 전자공학과, 컴퓨터공학과, 컴퓨터응용설계과, 응용소프트웨어공학과
관련자격 OCP(외국), SCJP(외국), 정보처리기능사, 정보처리산업기사, 정보처리기사, 웹디자인기능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