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18 마지막 편집

요리강사

학원에서 한식, 양식, 일식, 중식 등의 조리방법에 관해 가르치며, 자격증 시험에 대비한 과정을 운영하기도 한다.

수행직무

수강생들에게 요리에 관한 기본적인 이론을 가르치고 기능을 시범한다.
개인적인 능력이나 관심 분야를 고려하여 실기를 지도한다.
실기실습 위주로 교육을 지도하고 실습작품으로 실기기능을 평가한다.
수강생들이 자격을 취득할 수 있도록 수험과목을 지도한다.

필수 기술 및 지식

요리강사가 되기 위해서는 보통 전문대졸 이상의 학력을 갖춰야 하며, 해당 분야의 자격증이나 실무 경력이 필요하다. 요리학원에서는 조리사 자격증(한식, 중식, 일식, 양식, 복어)을 소지하고, 실무경험이 있는 사람들을 취업 시 우대하며, 실무경험이 없으면 대개 보조강사로 취업하여 일정 기간 근무한 후 테스트를 거쳐 강사가 된다. 최근 많은 대학에 호텔조리학과, 조리학과, 외식학과 등 관련 학과들이 생기면서 전문대에서는 실습교사 자격증을, 4년제 대학교에서는 조리교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데, 일부 요리학원에서는 채용 시 우대하기도 한다. 또 관련 자격증이 없어도 사설 요리학원이나 여성인력개발센터 등의 조리사 관련 교육을 통해 관련 이론과 실기능력을 갖추면 보조 강사로 활동 할 수 있다.

학력 분포

중졸이하 (0%), 고졸 (22%), 고졸 후 교육이수 (17%), 전문대졸 (32%), 대졸 (30%), 대학원졸 (0%), 박사졸 (0%)

전공학과 분포

인문계열 (7%), 사회계열 (7%), 교육계열 (1%), 공학계열 (2%), 자연계열 (78%), 의학계열 (1%), 예체능계열 (3%)

임금정보

조사년도:2013년, 임금 하위(25%) 2200만원, 평균(50%) 3000만원, 상위(25%) 3500만원

※ 위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직업유망성

76.33%

※ 직업유망성은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일자리전망

향후 5년간 요리강사의 고용은 다소 증가할 전망이다. 조리사로 근무하거나 자영업 형태로 식당을 운영하기를 희망하는 사람이 요리를 배우려는 경향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조리사는 이, 전직이 심한 직종이지만 직업선택에 있어 다른 대안을 찾지 못한 사람들이 음식업계에 종사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에 따른 수요가 꾸준한 편이다. 또한 새로운 요리를 취미로 배우기 위한 사람들이 증가하는 점도 요리를 가르치는 강사의 수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많이늘어남 (1%), 늘어남 (71%), 변화없음 (22%), 줄어듬 (7%), 많이줄어듬 (0%) <조사년도: 2013년>

※ 일자리전망은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물은 설문조사한 결과입니다. 재직자 개인 및 전문가의 견해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관련직업

분류 교육, 연구, 법률, 보건 > 교육및자연과학, 사회과학연구관련직
관련자격 조리기능사 한식,중식,일식,양식,복어, 조리실기교사(국가전문)
관련정보 교육부, 한국학원총연합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