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18 마지막 편집

아로마테라피스트

개요

아로마테라피스트는 향기 치료사로 불리우기도 하며 고객에게 아로마 오일제품의 효능 및 사용방법을 안내하고, 알맞은 제품을 추천 및 판매하는 자를 말한다.

하는 일

준비방법

우리나라에는 아직 향기치료사(아로마테라피스트)와 관련된 공인 자격증은 없다. 일부 민간협회에서 발급하는 자격증을 가지고 일하거나, 유학을 통해 영국, 일본, 미국 등의 사설기관에서 과정을 수료한 사람들이 대부분 활동하고 있다. 일을 하는데 꼭 필요한 자격증은 아니지만 취업을 하는데 유리할 수 있다. 최근 아로마테라피에 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관련 협회나 단체가 많이 만들어지고 있으며, 이들 기관에서 아로마테라피 과정을 개설하는 등 교육기관도 증가하고 있다. 전문대학에도 보건허브과가 신설되었으며, 일부 대학에서는 전공과목으로 개설되어 있어 배울 수 있는 기회는 확대되고 있다. 학력의 제한은 없으나, 오일제품과 그 효능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이 필요하다. 인체의 구조와 생리에 관한 기초지식이 필요하며, 각종 오일의 효능에 대해 늘 공부해야 한다. 또한 에센셜 오일을 혼합하는 것을 블랜딩이라 하는데, 이를 용도에 맞게 적절하게 잘 혼합할 수 있는 능력도 맣이 공부하고 경험을 쌓아야 가능하다.

학력 분포

중졸이하 고졸 고졸 후 교육이수 전문대졸 대졸 대학원졸 박사졸
0% 22% 22% 42% 15% 0% 0%

학과 분포

인문계열 사회계열 교육계열 공학계열 자연계열 의학계열 예체능계열
24% 20% 1% 4% 25% 9% 16%

연봉(2013년 기준)

임금 하위(25%) 평균(50%) 상위(25%)
2,500만원 3,000만원 3,700만원

직업전망

약물과 같은 화학적 치료보다는 향기를 통한 자연치료를 선호하는 추세에 힘입어 우리나라에도 최근에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바디용품샵, 화장품샵 등의 한 코너에서 판매되던 아로마 오일들이 최근에는 전문매장이 늘어 주변에서 많이 접할 수 있게 되었다. 아직까지는 아로마테라피스트를 채용하는 회사보다는 파견근무를 하거나 직접 창업하여 샵을 운영하는 경우가 많다. 게다가 무통분만, 피부아토피 등의 치료를 하는 데 필요성을 느끼고 향기치료사를 필요로 하는 회사 또는 병 , 의원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그러나 단순한 아로마 제품을 판매하는 사람이 아닌 테라피스트가 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

관련직업

분류 교육, 연구, 법률, 보건 > 보건, 의료관련직
관련학과 화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