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18 마지막 편집

신문기자

요약국내, 외에서 발생한 주요 사건, 사고 및 정보를 신문으로 제공하기 위하여 취재한다.

수행직무

주요 현안을 처리하는 정치현장, 범죄, 화재 및 교통 사고현장, 체육경기장 및 각종 전시회 등 국민의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사건 및 사고 현장을 찾아 원인, 진행과정 및 결과 등을 취재한다.
관찰, 면담, 조사 등을 통해 사건, 사고에 관련된 자료를 수집한다.
수집한 정보를 토대로 사건의 주요내용을 분석, 정리하고, 입증된 기사내용을 편집형태와 기준에 따라 기사를 작성한다. 신속한 기사제공을 위하여 작성된 기사를 편집실로 전송한다.
지방 관할지역의 기사취재를 전문으로 담당하기도 하며 외국으로 파견되기도 한다. 의료, 정보통신, 환경, 과학기술, 기상 등의 특정분야를 전문으로 담당하기도 한다.

필수 기술 및 지식

신문기자가 되기 위해서는 대졸 이상의 학력을 갖춰야 한다. 신문기자에게는 무엇보다 사회를 냉철하게 바라보는 시각과 언변, 글쓰기 등의 훈련이 필요한데 특히 기사작성에 필요한 작문실력을 길러두어야 한다. 또한, 전문기자라 하여 의학, 법학, 문학 등과 같이 특정 전문 분야의 전문 지식을 갖춘 기자를 뽑기도 하는데, 전문기자가 되기 위해서는 해당 분야의 전공자이거나 의사, 변호사 등의 전문자격증을 소지하고 있어야 한다.

학력 분포

중졸이하 (0%), 고졸 (7%), 고졸 후 교육이수 (5%), 전문대졸 (17%), 대졸 (70%), 대학원졸 (2%), 박사졸 (0%)

전공학과 분포

인문계열 (25%), 사회계열 (65%), 교육계열 (2%), 공학계열 (3%), 자연계열 (3%), 의학계열 (0%), 예체능계열 (2%)

임금정보

조사년도:2013년, 임금 하위(25%) 3000만원, 평균(50%) 4000만원, 상위(25%) 4900만원

※ 위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직업유망성

63.25%

※ 직업유망성은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일자리전망

향후 5년간 신문기자의 고용은 현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신문과 방송, 통신과 인터넷 등 미디어 영역 간의 경계가 허물어져 이에 따른 신규자본의 유입이 촉진되고, 종합편성채널 및 보도채널 등이 신설되어 기자의 일자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또한 신문산업과 IT가 결합되면서 신문기자가 취재하여 작성한 기사는 원소스 멀티미디어로 제공되고, 인터넷용, 모바일용, 방송용 등으로 가공하여 전달하는 업무가 증가하게 되면서 이 분야에 대한 일자리 증가도 기대해 볼 수 있다. 일간신문, 인터넷 신문, 주간지, 월간지 등이 전반적으로 증가 추세에 있으며, 특히 인터넷 신문의 경우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로 인해 인터넷 공간에서 정보를 빠르게 전달할 수 있는 역량 있는 기자의 수요는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많이늘어남 (2%), 늘어남 (12%), 변화없음 (38%), 줄어듬 (34%), 많이줄어듬 (14%) <조사년도: 2013년>

※ 일자리전망은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물은 설문조사한 결과입니다. 재직자 개인 및 전문가의 견해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관련직업

분류 사회복지, 문화, 예술, 방송 > 문화, 예술, 디자인, 방송관련직
관련학과 사회학과, 신문방송학과, 정치외교학과
관련정보 한국언론재단, 한국신문협회, 한국기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