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18 마지막 편집

식품연구원

요약식품재료 및 제품의 안전성 및 영양성분을 분석기기를 이용하여 분석, 연구한다.

수행직무

식품 중의 비타민류, 당류, 핵산류, 유기산류 등을 분석한다.
식품원료인 농산물의 잔류농약에 대한 정성,정량 분석을 실시한다.
엑기스 등 용매추출 제품의 잔류용매를 분석하고 제품생성시 부반응으로 생성되는 위해 물질의 잔류량을 분석한다.
향신료 식품에 대하여 향미 및 이취 분석 등 휘발성 성분을 분석한다.
식품, 원료 및 수질중의 비소, 납을 비롯한 중금속과 미네랄 성분을 정량,정성 분석한다.
식품에 대한 기본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식품가공, 생산, 포장, 품질관리에 관한 개선된 방법 및 기술을 개발한다.
맛, 색깔, 영양가, 조직 등 식품의 품질 또는 물리적, 화학적, 미생물학적 구성을 개선하기 위한 방법을 연구한다.

필수 기술 및 지식

식품학 연구원이 되기 위해서는 관련 분야 석사 이상의 학력이 요구된다. 전공과 연구 경력이 주된 평가요소가 되며 연구원이 되면 보통 석사과정의 세부전공을 중심으로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학생 시절 다양한 연구에 참여하여 관련 논문을 저널에 제출하는 등 연구 경력을 쌓는 것이 필요하며, 연구보조원으로 일해보거나 일부 정부출연연구소에서 시행하고 있는 현장연수프로그램에 참여하면 관련 기관의 입직 시 많은 도움이 된다.

학력 분포

중졸이하 (0%), 고졸 (0%), 고졸 후 교육이수 (0%), 전문대졸 (13%), 대졸 (30%), 대학원졸 (57%), 박사졸 (0%)

전공학과 분포

인문계열 (0%), 사회계열 (2%), 교육계열 (0%), 공학계열 (3%), 자연계열 (92%), 의학계열 (3%), 예체능계열 (0%)

임금정보

조사년도:2013년, 임금 하위(25%) 3160만원, 평균(50%) 3700만원, 상위(25%) 4200만원

※ 위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직업유망성

77.25%

※ 직업유망성은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일자리전망

향후 5년간 식품연구원의 고용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민의 소득 수준이 높아지면서 국민들의 소비 성향이 고급화, 다양화 및 건강 지향적으로 바뀌고 있다. 특히 먹을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건강을 고려한 기능성 식품에 대한 수요가 발생하고 있으며, 주 5일 근무제의 정착으로 야외에서 레저를 즐기는 인구가 늘면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가공식품에 대한 수요 또한 늘고 있다. 이 때문에 유통, 시판되는 가공식품에 대한 안정성 관리, 감독업무가 늘어나 제품의 시험, 검사를 담당할 전문가를 비롯한 식품 관련 인력의 고용 증가가 예상된다. 또한, 해외시장 개방에 따라 식품의 질을 향상시켜야 할 필요성이 증대되면서 식품연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기존 정부출연 연구기관의 기능이 확대되고 민간기업의 연구소 또한 현재보다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많이늘어남 (5%), 늘어남 (50%), 변화없음 (42%), 줄어듬 (3%), 많이줄어듬 (0%) <조사년도: 2013년>

※ 일자리전망은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물은 설문조사한 결과입니다. 재직자 개인 및 전문가의 견해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관련직업

분류 교육, 연구, 법률, 보건 > 교육및자연과학, 사회과학연구관련직
관련학과 식품영양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