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18 마지막 편집

소방관리사

개요

소방관리사는 화재예방활동을 위한 각종 위험물 및 화기를 단속하고 화재발생시 진화작업과 화재발생원인 및 피해를 조사하며 소방시설 점검, 정비와 소방장비를 관리하는 작업원의 활동을 감독, 조정하는 자를 말한다. 소방관리사의 자격대상은 소방위, 소방경, 소방령, 소방정, 소방감이며 제외대상은 소방사, 소방교, 소방장 등이 있다.

수행직무

준비방법

소방직공무원 공개채용시험을 통해 소방관이 되거나 소방간부후보생 선발시험에 합격해야 한다. 또한 반드시 대학교의 소방관리학과 등을 전공할 필요는 없지만 대학에서 전공을 하게 되면 채용시험에 응시할 기회가 있고 소방관련 학문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소방간부후보생시험은 소방방재청 주관으로 2년마다 실시되며 응시연령과 신체기준은 일반소방공무원과 같고 시험과목은 계열별로 차이가 있다. 합격하면 중앙소방학교에서 1년간 어학, 소양과목, 전문과목의 교육을 받은 후 초급간부인 소방위(6급상당)로 임관하며 소방파출소장, 119구조대장으로 근무하게 된다.

학력 분포

중졸이하 (0%), 고졸 (25%), 고졸 후 교육이수 (12%), 전문대졸 (30%), 대졸 (33%), 대학원졸 (0%), 박사졸 (0%)

전공학과 분포

인문계열 (12%), 사회계열 (38%), 교육계열 (2%), 공학계열 (32%), 자연계열 (13%), 의학계열 (2%), 예체능계열 (1%)

임금정보

조사년도:2013년, 임금 하위(25%) 4575만원, 평균(50%) 5450만원, 상위(25%) 6000만원

직업전망

최근 화재발생건수와 재산피해액은 소폭의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나 소방대상물(건축 및 시설물)의 고층화 및 심층화, 고압가스나 위험물을 이용한 에너지 소비량의 증가 등으로 재해 발생 시 인명 구조 및 화재진압 규모와 과업 부담이 커져 이에 대응할 화재진압요원 등 소방인력 수요는 증가하고 있다.
또 최근 국가 차원에서 안전제일을 강조하면서 매년 소방검사 대상이 증가하고 검사업무 처리도 정교해지고 있다. 나아가 화재 예방과 화재진압에 머물던 소방관의 업무가 모든 재난 및 재해현장에서의 인명구조, 실종자 수색은 물론 응급환자 구급 업무와 피해복구 지원활동으로 확대되어 이에 따른 구조요원 및 구급요원 등 전문화된 소방인력의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세월호 사건이후 소방방재청이 해체되고 신설되는 국민안전처 중앙소방본부로 전환되었다. 정부는 국민의 안전을 제고하기 위해 소방사무요원(소방 일반행정, 구조, 구급행정, 화재예방 담당)과 현장활동요원(화재진압요원 구조요원, 구급요원) 등 소방인력을 계속 증원하고 있으며 앞으로 이러한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경제선진화에 따라 화재와 재난 및 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소방 및 재난 서비스 수요는 점차 고도화되고 전문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소방인력의 증가와 함께 소방관리사의 일자리도 다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관련직업

분류 관리, 경영, 금융, 보험 > 관리직
관련학과 응급구조학과
관련자격 소방시설관리사(국가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