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18 마지막 편집

목사

요약개신교(감리교, 장로교, 침례교 등) 신자들에게 정신적, 도덕적 지도를 하는 사람으로 교리의 해설과 설교를 하며, 종교의식을 집행한다.

수행직무

종교의례와 의식을 거행하거나 관리하며 창조, 속죄 또는 구원행사의 의식적 재연을 관장한다.
신자들의 청에 의하여 결혼식이나 장례식을 집행한다.
정신적인 결핍 또는 안식을 갈망하는 사람들을 도와주며 신앙으로 인도한다.
교육기관/의료기관/교도소/경찰/군대 등에서 교육적/종교적 활동을 수행하기도 한다.
신도의 가정을 방문하여 신앙심을 고취시키거나 병든 사람을 위로하며 가난한 사람을 도와주고, 정신적인 결핍 또는 안식을 갈망하는 사람들을 도우며 신앙으로 인도한다.
각종 모임이나 종교 교육프로그램을 지도 감독한다.
단체에 근무하는 경우 성직자 양성을 담당하거나 하위성직자로 하여금 종단의 관리나 인사/재무/사무 등의 일을 제대로 수행하도록 지도하거나 감시하며, 임금근로자나 자원봉사자가 있을 경우에는 이에 대한 관리감독의 업무를 수행하기도 한다.

필수 기술 및 지식

목사가 되는 방법은 교파마다 다른데, 일반적으로는 소속하고자 하는 교단이 인정하는 대학교에서 신학을 전공하고 신학대학원에 진학해 목회학 석사학위를 취득한 후 일정 기간 전도사로 사역한 다음 목사고시에 합격해야 한다. 교파에 따라서 전도사나 강도사 시험에 응시해야 하기도 한다. 대학교에서 신학을 전공하지 않았더라도 신학대학원(3년)을 졸업하면 목사 안수를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각 교파 및 교단에서 설치한 신학교나 신학원 등 신학 교육기관에서 성직자를 양성하기도 한다.

학력 분포

중졸이하 (0%), 고졸 (0%), 고졸 후 교육이수 (0%), 전문대졸 (2%), 대졸 (32%), 대학원졸 (53%), 박사졸 (13%)

전공학과 분포

인문계열 (93%), 사회계열 (2%), 교육계열 (2%), 공학계열 (1%), 자연계열 (0%), 의학계열 (0%), 예체능계열 (1%)

임금정보

조사년도:2013년, 임금 하위(25%) 1000만원, 평균(50%) 2000만원, 상위(25%) 2600만원

일자리전망

목사는 성직자로 개인적인 믿음과 소명의식으로 활동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이들의 일자리 를 전망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우리사회가 점차 물질적 풍요를 누리게 되는 반면 이로 인해 현대인들은 정신적인 박탈, 소외로 더 심한 정신적인 갈등을 겪게 될 것으로 보임에 따라 영혼의 문제, 마음의 문제를 다루는 성직자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한국의 종교현황』에 따르면 2011년 종교단체 수는 총 566개로 사찰, 교회, 성당 등 총 교당 수는109,668개소이다. 또한, 여기에 종사하는 성직자 수는 282,811명에 이른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개신교의 교당 수(77,966개소)와 성직자 수(140,483명)가 가장 많으며, 다음으로 불교의 교당 수(26,791개소)와 성직자 수(46,905명), 천주교의 교당 수(1,609개소)와 성직자 수(15,918명)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2008년과 비교하여 2011년의 종교별 교세 증감 현황을 살펴보면 단체 수는 510개에서 566개로 증가하였고, 성직자 수는 364,797명에서 282,811명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개신교의 성직자 수는 2008년 95,596명에서 2011년 140,488명으로 가장 많은 증가를 보였다.

많이늘어남 (5%), 늘어남 (28%), 변화없음 (38%), 줄어듬 (28%), 많이줄어듬 (1%) <조사년도: 2013년>

※ 일자리전망은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물은 설문조사한 결과입니다. 재직자 개인 및 전문가의 견해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관련직업

분류 사회복지, 문화, 예술, 방송 > 사회복지및종교관련직
관련학과 종교학과
관련정보 문화관광부 종무실, 한국천주교주교회의*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한국기독교총연합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