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18 마지막 편집

동물사육사

요약동물을 먹이고 다루고 훈련시키는 사람들로 동물사육시설, 동물원 등에서 일한다.

수행직무

일정한 간격으로 각 동물에게 먹이와 물을 준다.
사육장의 청결상태를 확인하고, 물이나 소독약 등을 사용하여 오물을 청소한다.
실험실에서 동물을 연구하는 과학자 및 연구자를 보조한다.
동물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기록한다.
관중에게 보일 쇼를 위해 동물들을 훈련시킨다.

필수 기술 및 지식

동물사육사가 되기 위해서는 일반적으로 고졸이상의 학력으로 동물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있고 기본적인 체력을 소유하고 있으면 가능하다. 현재 사육에 관한 분야를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대학은 없으나, 동물관련학과(수의, 축산, 동물자원, 생물학 등)를 졸업하거나, 수의사, 축산기(능)사, 인공수정사 등의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면 채용 시 유리한 면이 있다. 동물사육사가 되기 위해서는 비주기적으로 발생하는 결원 충원시 시행되는 공개채용 및 특별채용에 합격하여야 한다.

학력 분포

중졸이하 (5%), 고졸 (13%), 고졸 후 교육이수 (20%), 전문대졸 (38%), 대졸 (23%), 대학원졸 (0%), 박사졸 (0%)

전공학과 분포

인문계열 (7%), 사회계열 (12%), 교육계열 (0%), 공학계열 (7%), 자연계열 (70%), 의학계열 (0%), 예체능계열 (4%)

임금정보

조사년도:2013년, 임금 하위(25%) 2500만원, 평균(50%) 3500만원, 상위(25%) 4050만원

※ 위 임금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재직자의 자기보고에 근거한 통계치입니다.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직업유망성

71.75%

※ 직업유망성은 해당 직업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생각을 종합하여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일자리전망

향후 5년간 동물사육사의 고용은 다소 증가할 것이다.
동물사육 분야가 좁아 일자리가 급속히 많아질 것으로 보이지 않지만 주5일근무제와 더불어 소득수준이 증가하고 여가생활이 활발해지면서 동물원이나 놀이공원 등의 위락시설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그리고 더 많은 관객을 모으기 위해 동물원이나 수족관 등에서는 많은 동물공연을 기획하는 등 관객들이 더 많은 볼거리와 재미를 원하고 있어 앞으로도 동물공연은 더욱 활발하게 운영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돌고래, 물개, 원숭이, 사자 등으로 제한되어 온 동물공연도 다양한 동물로 확대될 것으로 보여 이러한 동물을 사육하고 조련하는 인력의 역할이 보다 중요해질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관련학과의 졸업생이 꾸준히 사회로 진출하지만 동물원, 수족관 등 이들의 활동영역이 한정되어 있고, 활동하고 있는 오랜 경험을 갖는 동물 사육사와 조련사들의 이직이 그리 많지 않아 채용이 자주 이루어지지 않는 편이며, 따라서 여전히 취업경쟁은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많이늘어남 (2%), 늘어남 (38%), 변화없음 (27%), 줄어듬 (30%), 많이줄어듬 (3%) <조사년도: 2013년>

※ 일자리전망은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물은 설문조사한 결과입니다. 재직자 개인 및 전문가의 견해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관련직업

분류 식품, 환경, 농림어업, 군인 > 농림어업관련직
관련학과 (애완)동물학과
관련자격 가축인공수정사(국가전문), 수의사(국가전문)
관련정보 대경대학 동물조련이벤트과, 서울대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