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18 마지막 편집

기상캐스터

요약방송국에서 날씨를 예보하고 설명한다.

수행직무

뉴스의 일기예보 코너에서 내일의 날씨 등을 예보한다. 특보가 발생할 경우에 방송을 통해 현재의 상황과 미래를 예측한다.

필수 기술 및 지식

기상캐스터가 되려면 기상예보를 하는 프로그램이 있는 방송사에 기상캐스터를 모집할 때 지원해 합격해야 한다. 아나운서와는 별도로 기상캐스터를 채용하고 있는데 대부분 단정한 외모의 젊은 여자들이 캐스팅된다. 발음이 정확해야 하며 카메라테스트에도 통과하여야 한다.

학력 분포

중졸이하 (0%), 고졸 (0%), 고졸 후 교육이수 (0%), 전문대졸 (3%), 대졸 (89%), 대학원졸 (8%), 박사졸 (0%)

전공학과 분포

인문계열 (36%), 사회계열 (24%), 교육계열 (0%), 공학계열 (3%), 자연계열 (12%), 의학계열 (0%), 예체능계열 (26%)

임금정보

조사년도:2012년, 임금 하위(25%) 2400만원, 평균(50%) 2450만원, 상위(25%) 2800만원

일자리전망

향후 5년간 기상캐스터의 고용은 다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날씨는 모든 사람의 관심사이다. 뉴미디어의 발전으로 방송이 점차 다매체, 다채널화 되어 방송채널이 증가하면서 기상정보를 제공하나는 뉴스나 프로그램도 증가하여 기상캐스터의 고용도 다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산업진흥법의 제정으로 민간기상사업자의 기상 예보가 가능해져 기존 매체가 일반적으로 정보를 주는 한계를 벗어나 다양한 대상층에게 제공하는 맞춤형 기상정보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해당 인력의 고용이 늘어날 전망이다. 그러나 기상캐스터의 경우 신선한 얼굴을 선호하는 분위기로 직업 생명력이 짧은 편이며 이, 전직이 활발하며, 기상캐스터로 일하는 종사자가 많지 않아 고용이 증가한다 해도 그 수는 많지 않을 것이다.

많이늘어남 (10%), 늘어남 (57%), 변화없음 (17%), 줄어듬 (10%), 많이줄어듬 (7%) <조사년도: 2012년>

※ 일자리전망은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물은 설문조사한 결과입니다. 재직자 개인 및 전문가의 견해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직업간 비교를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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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사회복지, 문화, 예술, 방송 > 문화, 예술, 디자인, 방송관련직
관련학과 신문방송학과, 지구과학과
관련정보 방송통신위원회, 한국산업인력공단 국가기술자격, MBC NEWS 기상캐스터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