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18 마지막 편집

기상연구원

핵심능력

창의력, 언어능력, 수리논리력

관련학과/관련자격

관련학과 대기과학과, 천문학과
관련자격 기상예보기술사

하는일

기상연구원은 기류의 방향, 속도, 기압, 온도, 습도 등 각종 기상 관측 자료를 분석하며 보다 정확하게 일기 예보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개발한다. 기류의 방향, 속도, 기압, 온도, 습도 및 기타 현상을 조사,탐구하여 대기의 성분, 구조 및 유동에 관하여 연구한다. 대기, 기후, 해양기상 및 지진 특성을 조사하고 분석하며 보다 정확한 일기예보 기법을 개발하기 위한 연구를 수행한다. 대기중의 고체 및 액체입자의 성질과 특성, 구름의 형성과정과 강우 및 전기방전과 같은 현상을 연구한다. 대기상황에 관한 자료를 분석하고 기상도를 작성하며, 장·단기 기상예보를 위하여 관측된 자료를 해석한다. 환경, 수문, 농업, 생물기상, 기후변화 등 응용 기상에 대해 연구하며 사람들에게 보다 정확한 기상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기후예측시스템을 구축한다. 기상관측 기기의 정밀도 향상 등 기상계측 기술개발에 대한 연구를 한다.

적성 및 흥미

새로운 것에 대한 탐구정신과 호기심, 창의성, 관찰력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천문학, 지구 대기학, 기상학에 대한 지식은 물론 수학과 물리학적 지식이 요구된다. 기상 관측 및 예측은 정확성을 요하는 직업이므로 정확한 판단력과 꼼꼼한 성격의 소유자에게 적합하다. 새로운 방법을 고안하기 위해 사용하는 기술 및 도구를 분석할 수 있는 분석적 사고력이 요구된다. 기상관측에 사용되는 첨단 장비를 원활하게 운용하고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 요구된다. 탐구형과 현실형의 흥미를 가진 사람에게 적합하며, 분석적 사고, 성취, 혁신 등의 성격을 가진 사람들에게 유리하다.

취업현황

공채나 특채를 통해 국립천문대, 기상대, 기상청, 기상연구소 등의 연구기관의 연구원으로 진출할 수 있다. 기상연구원이 포함된 자연과학 연구원의 종사자수는 15,800명이며, 이 가운데 임금근로자는 15,500명(98.0%)이다. 기상연구원이 포함된 자연과학 연구원의 성비는 남자 76.6%, 여자 23.4%이며, 평균 연령은 37.2세이다. 전체적으로 평균 17.8년의 학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평균 계속 근로연수는 8.8년이다(자료: 2011-2012 Job Map). 기상연구원이 포함된 자연과학 연구원의 월평균 수입은 362만원이다(자료: 2011-2012 Job Map).

준비방법

기상연구원이 되기 위해서는 대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원에 진학하여 대기학 관련 분야의 석사 또는 박사 학위를 취득하는 것이 유리하다. 기상연구원이 되기 위해 요구되는 국가자격증은 없지만, 관련 국가자격증으로는 기상기사, 기상예보기술사 등이 있다.

문의기관

기상청 http://www.kma.go.kr
국립기상과학원 http://www.nimr.go.kr
한국산업인력공단 http://www.hrdkorea.or.kr